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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참살이건강체험마을 책 발간-건강신문사- 스크랩 0회
작성자 : 관리자(chamsal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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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참살이건강체험마을"이란 제목으로 건강서적이 발간되었습니다.

출판사 : 건강신문사

다음 내용은 건강신문사에서 본체험마을을 방문하여 기획으로 발행된 내용입니다.

휴양원

탐방 - 경주 참살이 건강 체험마을

2012.07.26

·당뇨·비만·고혈압 등 난치·불치 환우들

생식, 효소, 자연, 운동으로 강력한 자연치유력 충전

  경주 남산은 지난 2000년에 유네스코unesco에 등재된 세계문화유산이다.

그만큼 전 세계가 인정한 문화적, 자연적 유산이 많은 경주의 상징적 산이다.

그 남산의 서쪽 방향 용장골에서 올라가는 등산로 초입에 있는 참살이 건강 체험마을은 이름 그대로 친환경적인 방법으로 자연치유력을 충전하는 소담한 체험가옥이다.

400여평의 대지위에 두 채의 오래된 기와집을 리모델링하여 난치·불치병 환자들이 친환경적인 방법으로 병을 극복할 수 있도록 체험할 수 있게 한 공간이다.

가장 기본적인 인체의 치유력을 가장 기본에 충실하여 극복하고자 하는 고전적인 충전소인 것이다.

아무리 첨단의학이 발달하고 새로운 치료술이 개발돼도 병 치료의 근본은 체내의 면역력 증강이다. 그리고 이 면역력은 결국 인체가 스스로 길러야 한다. 이런 면역력의 증강없이는 세상의 그 어떤 병도 근본적인 치료 즉 완치란 있을 수 없다.

참살이 건강 체험마을은 바로 이같은 인체의 자연치유력을 증강시킬 수 있는 방법을 깨닫고 실천하게 하는 곳인 것이다.

이스라엘 랍비가 인정한 대한민국 친환경 정결식품

코셔마크미국 등 선진국에서는 정결식품의 인증마크

 병을 예방하고 고치는 방법은 현대의학, 약학, 한의학 등 여러방법이 있지만 모두 인체가 본래 가지고 있는 면역력 즉 자연치유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보조요법이다. 수술이든 약물이든 식품이든 그 자체가 치료의 주된 방법은 아니다.

인체가 스스로 병을 떨치고 이길 수 있도록 도와주는 방법일 뿐이다.

어떤 경우라도 치료의 주체는 환자 자신이다.

의사와 의료기관은 조력자일 뿐이다. 치료의 주체가 환자자신이라는 사실을 직시한다면 병을 이길 수 있는 가능성은 그만큼 높다.

참살이 건강 체험마을은 이처럼 치료의 주체는 환자 자신이라는 사실을 깨우치게 해주는 공간이라고도 할 수 있다.

참살이 건강 체험마을을 운영하고 있는 최성복 대표와 이민애 이사는 두사람 모두 한때 현대의학이 포기했던 환자들이었다.

스스로 종합병원이라고 표현할 만큼 더 이상 21세기 최첨단 의술과 약물로도 대책이 없던 중증환자들이었다.

고혈압과 비만,당뇨,고지혈증 때문에 10여년 간 약을 달고 살았습니다. 그동안 응급실에도 수없이 실려 가기도 했습니다. 그때마다 입·퇴원을 반복했지만 고칠 수가 없었습니다. 마당에서 풀을 뽑으려고 잠깐 앉아있기만 해도 쓰러질 정도로 심각했습니다.”

그런 최성복 대표가 생식을 통한 체질개선으로 건강이 회복되는 놀라운 경험을 한 것이다.

참살이 건강 체험마을에서 만난 최성복 대표는 지금은 건강한 모습이었다.

“16kg 정도 체중을 줄이고(현재 72 kg정도) 참살이 건강법을 실천했더니 모든 약을 끊을 수 있었습니다. 10년 넘게 먹던 고혈압,당뇨약도 지금은 일절 먹지 않습니다. 제가 직접 겪고 나서 이런 일을 하게 됐습니다.”

참살이 건강법의 놀라운 기적을 직접 체험하고서는 그동안의 생계수단이기도 했던 펜션사업을 정리하고 지금의 참살이 건강 체험마을을 운영하게 되었다는 것.

오랫동안 공부를 하고 연구와 강의를 해 왔기에 학자적 양심으로 사명감을 느끼게 됐다는 것이다.

최성복 대표는 이 일을 하기 전에는 동국대 경주분교에서 나노화학에 관한 강의를 해왔다고 말했다.

함께 참살이 건강 체험마을을 운영하고 있는 이민애 이사 또한 최성복 대표못지 않게 종합병원이었다.

결혼해서 임신, 출산을 하고부터 건강이 악화돼 급기야 체중이 38kg까지 줄어들었습니다. 현재는 50kg가 조금 넘을정도로 정상입니다. 간질환, 위장병,신장질환, 신경계 질환 등으로 40세를 넘기기가 어려울 정도였습니다. 그래서 자식도 더 낳고 싶어도 건강 때문에 한명밖에 두지 못했습니다. 처음에는 현재 두채인 체험관 뒤쪽에 있는 한 채에 제가 머물면서 생활했습니다. 몸이 너무 안좋아 요양 차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다가 그 집을 최대표님으로부터 임대하여 제가 운영하다가 얼마 전에 최대표님과 함께 한 채를 더 리모델링하여 참살이 건강 체험마을을 운영하게 됐습니다.”

이민애 이사 역시 10년 이상 현대의학이 포기한 자신의 몸을 다스리기 위해 이곳에 왔다가 이 일을 하게 됐다.

자신이 직접 체험한 참살이 건강법의 놀라운 효과를 혼자만이 알고 있기엔 너무 신기했던 것이다.

그러나 사실은 두 사람이 건강을 회복하게 된 것은 기적도 우연도 아니다. 저절로 병이 고쳐지고 몸이 좋아진 것도 결코 아니다. 좋은 먹거리와 좋은 환경과 육체적 단련이 몸을 회복시켰을 뿐이다.

좋은 먹거리와 좋은 환경, 육체적 단련(운동)이 세포를 바꾸고 나쁜 유전인자조차 건강하게 변화시킨다는 사실은 이미 임상적, 의학적으로도 확인된 사실이다.

나쁜(질병) 유전인자를 타고 났더라도 후천적으로 좋은 먹거리, 좋은 환경, 육체적 단련(운동)을 통해 얼마든지 나쁜 유전인자도 바꿀 수 있다는 사실이 밝혀진 것이다.

바꾸어 말하면 아무리 좋은(건강한) 유전인자를 타고 나더라도 나쁜 음식, 나쁜 환경과 운동을 하지 않는다면 건강할 수가 없다는 얘기다.

이런 기본에 충실한 건강관리와 질병치료 원리는 수백, 수천년 전이나 현재나 불변의 진리다.

참살이 건강 체험관의 생식은 이스라엘 랍비가 인정하여 코셔 마크를 획득한 대한민국 정결식품이다. 미국 등 선진국에서는 코셔 마크만 있으면 무조건 믿을 수 있는 식품으로 인식돼있다.

코셔 마크는 그만큼 선진국에서는 친환경 정결식품의 인증마크로 통한다.

얼마 전 대상식품과 CJ식품 회사의 한 제품의 일부 원료가 코셔 마크를 획득했다고 언론에 크게 보도된 적이 있었다.

그러나 제품 전체가 통채로 코셔 마크를 획득하기는 참살이 건강 체험마을의 생식이 국내에서는 처음이다.

특히 참살이 건강 체험마을의 생식은 현재 국내 최고의 자연의학 전문가인 김용태 약사(75)가 직접 개발한 제품이기도 하다.

부산대 약대에서 현대 약학을 공부한 김약사는 젊은 시절 부산시 약사회장을 역임하기도 한 현재 약계의 원로이기도 하다. 김약사는 지금도 부산에서 전 세계에서 전무후무한 약이 하나도 없는 약국을 수십년 째 운영해 오면서 암환자를 비롯한 난치,불치병 환자들에게 희망을 주고 있다.

김약사는 수천명의 암환자 상담경험을 토대로 20여 년전에 현재의 생식을 개발, 보급해 오면서 세계적으로 친환경 정결식품임을 인증받는 코셔 마크까지 획득한 것이다. 국내에 수백가지의 생식제품이 있지만 이같은 역사와 세계적 인증을 받은 생식제품은 김용태 약사가 개발한 생식이 유일하다. 미국, 일본, 캐나다, 홍콩 등지에 수출할 수 있는 것도 이같은 역사와 결과가 있기에 가능한 것이다.

이 생식은 지금처럼 암환자와 뇌졸증의 완치율이 높지 않던 시절 특히 이들 환자들에게 기적같은 효과를 보여 국내외에서 큰 반향을 불러 일으키기도 했었다. 현대의학이 포기한 말기암 환자들에게까지 놀라운 치료효과를 보였던 것이다.

참살이 건강 체험마을은 바로 이처럼 검증된 생식을 먹거리로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

참살이 건강 체험마을의 장점은 김용태약사가 개발한 생식과 함께 경주 남산의 깨끗한 환경, 몸을 단련할 수 있는 산책로, 등산로 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10여분 거리에 경주 시내가 있고, 또 천년고도의 수많은 문화적 유산도 지근거리에 있습니다. 지리적, 문화적, 환경적 장점을 고루 갖췄다고 할 수 있습니다.”

최성복 대표와 이민애 이사는 참살이 건강체험마을의 장점을 이렇게 설명했다.

참살이 건강 체험마을은 12, 23, 910일 코스로 나뉘어 운영된다.

암환자들 뿐만 아니라 일반인들도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각 방마다 화장실과 샤워실이 마련돼 있고,교육,세미나등을 할수 있는 회의실 공간도 갖춰져 있다

정원이 소박하게 잘 가꾸어져 있고 가족단위로도 체험이 가능할 수 있도록 꾸며져 있다. 방마다 황토벽에다 천정은 통나무 서까래가 보이도록 황토를 발라 고옥의 느낌을 그대로 살렸다.

저녁에는 마당에서 별을 보며 차를 마실 수도 있으며 오래된 돌담도 볼 수 있다.

문화재로 지정돼 현실적으로 지내기가 불편한 규모가 큰 종가집 고택들과는 달리 개인가옥을 개조해 상당히 실용적이다.

병중이거나 병후 요양이 필요한 사람, 몸이 허약한 사람, 특별한 체험을 하고 싶은 가족, 단체들에게는 유용한 공간이다. 특별한 관리가 필요한 환자들을 위해 온열요법을 할 수 있는 온열 매트와 장작으로 불을 때는 황토방도 별도로 마련돼 있다.

주말에는 수백명의 등산객들이 이곳을 거쳐 경주 남산을 오른다. 의사, 약사, 한의사들과 유명인들도 가끔씩 이곳에서 묵고 간다. 문인 등 문화예술인들도 다녀가기도 하며 평범한 보통가옥도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좋은 환경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이곳은 보여주고 있다.

경주 외곽의 시골이려니 했는데 평당 땅값이 200만원대라고 해서 의외라는 생각이 들었다. 서울 동서울이나 강남터미널에서 4시간 정도 소요되며 경주 터미널에서는 차로 10여분 정도의 거리이다. 요가나 니시요법, 막스거슨요법, 폴씨브래그 건강법 등 전세계 자연건강법을 배울 수도 있으며 가끔 국내 최고의 정통 자연의학 전문가들이 다녀가기도 한다.

+ 경주 = 승천 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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