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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생태계의 원리를 따르는 태평농법은 농약과 비료 등 인위적인 화학약제를 사용하지 않고 땅도 갈지 않으면서 미생물, 벌레 등 천적을 이용해 농사짓는 무경운 이모작 건답직파 (無耕耘 二毛作乾畓直播) 농법이다.

농업은 본래의 목적인 먹을거리를 안전하고 경제적으로 생산함과 동시에 삶의 터전인 지구환경도 살릴 수 있어야 한다. 우리 땅은 화강암 토양이다. 직배수가 잘 되는 화강암 토양은 경운을 하지 않으면 뿌리가 직근성으로 발달하여 튼튼하게 자란다. 또한 화강암 토양의 이점을 살려 약제 살포, 시비를 별도로 하지 않기 때문에 비료와 농약으로 인한 토양의 오염과 수질 오염을 방지하고 생태환경도 보존할 수 있다.

건답 표면에 직파하면 작물의 뿌리가 튼튼히 깊게 내려 병충해에 강하며, 비료나 농약과 같은 화학물질을 쓰지 않아 각종 미생물과 해충의 천적이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기 때문에 자연스러운 병충해 관리가 된다. 우리나라의 계절과 재배시기에 맞는 농업이 태평농법이다.

농업계에서는 「자연 생태계와 조화를 이룸으로써 자연의 재생산 과정을 유지하고, 환경을 보전하며 장기적인 생산과 수익성을 확보하고자 하는 영농체계」로 지속가능한 농업을 정의한 바 있다.인간과 자연이 조화롭게 공존할 수 있는 지속농업은 「생태계의 원리를 이용해 농약과 비료를 사용하지 않고 땅도 갈지 않으면서 미생물, 벌레 등 천적을 이용해 농사짓는 무경운 건답직파 이모작(無耕耘 乾畓直播 二毛作)농사방법인 태평농법과 그 추구하는 바가 완전히 일치함을 알 수 있다. 태평농법은 왜곡되어진 농사를 우리 농업 본래의 자리로 되돌려 놓고 있다. 본래 전통적인 벼농사는 홍수를 막아주고 지하수를 정화시켜주며 공기 정화기능까지 해왔다. 그러나 현행 농사는 홍수를 방지하기는커녕 오히려 홍수를 부추기는 ‘재해농업’이다. 지금의 농사법을 고수한다면 쌀 재배면적이 늘어날수록 물은 턱없이 부족하게 된다.

태평농법은 우리 조상들의 전통농법이자, 시대를 앞선 농법이다.

 

 

 

 

농부 이영문씨가 말하는 태평농법이란?

생태계의 원리를 이용해 농약과 비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땅도 갈지 않으며 미생물, 벌레, 곤충 등을 이용해 자연의 섭리를 그대로 적용한 농법으로 환경을 파괴하지 않고도 수확을 거둘 수 있고 고된 농사일도 대폭 줄일 수 있는 선인들의 지혜가 가득담긴 원시 농사법입니다.
KBS TV생방송오늘 / 환경스페셜<흙이 죽어간다/자연으로 돌아간 논2부>등 수차례 보도된 바 있으며 저서로는 <모든 것은 흙속에 있다 / 게으른 농사꾼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 자연의 섭리에 순응하는 농업
마른 땅에 볍씨를 직접 파종을 하기 때문에 볍씨가 살아 남기 위하여는 물과 영양소를 찾아 땅속 깊이 뿌리를 내리게 되므로 생명력이 강해집니다

▶ 화학비료와 농약을 쓰지 않는 순수 토종식 농업
생태계의 원리를 이용해 농약과 비료를 사용하지 않고 , 땅도 갈지 않으면서 미생물, 벌레 등 천적을 이용해 농사를 짓습니다.

▶ 토양의 오염과 수질 오염을 방지하는 농업
병충해 방제 및 제초를 위한 약제 살포나 별도의 시비없이 농사를 지으며 거기서 자랐던 농산물의 부산물을 다시 자연으로 돌려주어 흙의 생명을 잉태하고 자연의 이치를 거스리지 않으며 특별한 가뭄을 제외하고는 물대기를 하지 않습니다.
 


태평농법에서 무경운이라는 말은 완전히 경운을 하지 않는다는 의미가 아니라, 인위적으로 물리적인 경운을 하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즉 우리가 토양을 인위적으로 건드리지 않고 가급적 그대로 둔 상태에서 전작물의 부산물 등을 활용한 유기물을 공급하고, 화학물질의 공급을 최대한 억제하면, 땅 속의 미생물과 지렁이 등 토양 생물들이 자연적으로 땅을 부드럽게 하는 생물학적 경운을 한다는 의미가 포함되어 있다.깊이 내린 작물들의 뿌리가 썩으면서 통로가 되어 땅 속으로 산소와 수분의 공급을 원활하게 하므로 일부러 경운을 하지 않아도 경운이 갖는 원래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 것이다. 농산물 개방시대를 맞아 우리 쌀 생산 전략도 이제 경제성을 고려해야 한다. 경운, 정지는 쌀 생산노력의 15% 정도를 차지해 쌀 생산비를 증가시키므로 경제적인 쌀 생산을 위해서도 개선 방안을 심각히 검토해야 하는 요인이다.경운, 정지를 위한 농기계 구입비, 이에 대한 운영유지비용(기름값, 고장수리비 등)을 감안하면 무조건 경운을 해야 한다는 고정관념에서 과감히 벗어나야 한다.


-땅을 부드럽게 한다. -연작피해가 없고 자생초 발생이 적다
-화학비료 사용을 줄일 수 있다.
-이모작 재배 조건 : 우리나라 대부분 지역에서 태평농법이 가능하다.


우리 농업의 살 길은 적기에 저투입 하는 농사로 돌아와야 경쟁력이 살아난다. 지금이야말로 우리 것의 우수성을 인지하고 우리민족의 건강과 식습관을 고려한 정보가 꼭 필요한 때다. 우리 땅에 맞는 지속 가능한 농법으로 돌아가야 한다. 바르고 건강한 먹을거리를 생산한다면 아무것도 두려울 것이 없다. 우리의 미래는 우리 손에 달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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